최종수 성균관장 등 유교대표단, 김교흥 국회 문체위원장에게 성균관향교서원법 조기 개정 청원서 전달최종수 성균관장 등 유교대표단은 3월 24일 오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예방하고 김교흥 위원장에게 성균관 향교 서원법 조기 개정을 촉구하는 전국 유림의 청원서를 전달했다.
이날 예방에는 이권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윤옥희 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김기세 성균관 총무처장이 함께 했다.
좌로부터 김기세 총무처장, 이권재 회장, 김교흥 위원장, 최종수 관장, 윤옥희 회장
최종수 관장과 김교흥 위원장이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최종수 관장 일행과 김교흥 위원장 일행이 환담하고 있다.
유교대표단은 성균관 향교 서원법이 제정되어 시행중이나 향교서원에 대한 운영비 지원을 포함하지 않아 현실적 한계가 있다면서, 향교 서원의 운영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현실적인 내용으로 법을 조기 개정 요청과 동시에 전국 유림지도자 2,100여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교흥 위원장은 전통문화의 중심인 향교 서원을 유지하기 위해 예산지원이 가능하도록 조기에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유교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유교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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