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문화신문

전북특별자치도 향교재단, 안성향교 방문 봉심 고유래 봉행

홍정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6/27 [21:44]

전북특별자치도 향교재단, 안성향교 방문 봉심 고유래 봉행

홍정우 기자 | 입력 : 2026/06/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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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향교재단(이사장 김두봉) 소속 유림(재단이사,각 향교 전교, 유도회장) 70명이 6월25일 안성향교(전교 박종무)를 방문해 봉심 분향례를 봉행했다

 

▲ 봉심

 

▲ 안성향교 전교 인사말씀    

 

▲ 김두봉 이사장 답사  

 

▲ 독축    

 

▲ 단체 사진 촬영    

 

김두봉 재단이사장이 헌관을 전주 향교 최귀호 전교가 축관을 맡았으며, 집례는 안성향교 김용철의전수석장의 알자는 신용섭 총무장의 찬인은 윤창옥 교화장의 봉향 이은규 봉로는 박주철 장의가 각각맡아 의식을 도왔다.

 

이어 대성전앞에서 기념촬영을하고 명륜교육관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박종무 안성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안성향교는 대성전과 풍화루가 2020년 국가보물로 지정되어 자부심을 갖고 소중한 문화 유산을 잘 보존하고  도덕을 세우고 유학의 정신을 이어가겠다고했다.

 

김두봉 재단이사장은 답사에서 국가보물로 된 영광스런 안성향교를 견학하게된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환영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정재균 장의(한학자)가 안성향교에 대하여 설명하고 행사를 종료했다.


김용철 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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